<비만> 유산소 운동, 무산소 운동, 스트레칭의 차이
유산소 운동-
지속적으로 산소를 천천히 공급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유산소 운동은 무리없이 할 수 있고 땀이 조금 나는 정도의 유산소 운동은 체내의 대사를 촉진시켜 지방을 태워 없애기 때문에 뚱뚱한 사람의 다이어트에 적당하다.
운동할 때 몸 속으로 산소를 계속 공급해 주므로 이 운동을 하게되면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혈액을 통해 신선한 산소가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효과를 얻는다.
유산소 운동을 할 때는 전신을 움직여서 천천히 하는 것이 요령이다. 운동을 심하게 하면 살빼기 목적으로 운동 효과가 떨이 진다는 것을 잊지 말자. 과한 유산소 운동은 심하게 배고픔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음식물을 섭취하게되 소모한 칼로리 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함으로서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유산소 운동으로는 걷기, 수영, 에어로빅 등이 있고 천천히 오랜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무산소 운동-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무산소 운동은 단시간에 끝나버리거나 호흡이 계속 이어지지 않는 무산소 운동으로 지방 대신 당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살 빼는 데는 덜 효과적.
하지만 무산소 운동도 근육을 단력시켜 기초 대사량을 늘려 주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 다이어트에 좋다.
무산소 운동은 운동 중에 산소를 소비하고 당을 에너지로 이용해 버린다. 따라서 체내에 들어가 지방을 분해할 산소가 부족하므로 살빼기를 목적으로 운동을 할 때는 무산소 운동은 무의미하다. 하지만 근육량에 비해 체지방이 많은 경우엔 근력운동을 하게되면 체지방의 연소에 큰 도움을 준다.
무산소 운동으로는 단거리 달리기, 축구, 농구등이 있고 운동 강도가 높아 오랜 시간 할 수 없는 운동이다.
스트레칭-
자세를 정지하고 숨을 내쉬는 것이 스트레칭의 기본.
운동전에 근육을 유연하게 하여 부상 예방이나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