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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02 12:37
<건강>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법
 글쓴이 : 필한의원
조회 : 4,719  
 

음식/ 거처/ 음양/ 희노에 대한 설명


형상의학을 만드신 지산 선생님께서는

“ 생활이 곧 의학”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행하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쌓여서

인체의 정상적은 기혈순환을 방해하며 만성적은 피로를 일으키고,

이것이 오래되면 심각한 성인병과 기타 여러 전신증상들이 나타난다는 의미입니다.


인간 생활을 크게 4가지로 나누면

먹고, 자고, 성생활하고, 인간관계(스트레스)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음식 飮食

요즘은 인스턴트 음식이 너무 범람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야간 위주의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 거처 居處

음식 못지않게 우리가 사는 환경도 역시 중요합니다.

젊은 여성분들이 배꼽티를 자주 입음으로서 발생하는 하복부 냉증도 여기에 행당이 되고, 최근에 매스컴에서 들려오는 “새집증후군”도 마찬가지겠지요.

평소에 올바르지 못한 자세 또한 건강과 많은 연관이 있습니다.


3) 음양 陰陽

인터넷의 범람과 각종 정보들의 무분별한 노출로 인하여 성장기의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 조차 무절제한 성생활로 야기되는 심각한 질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음은 여자이고, 양은 남자입니다.

음양은 남자와 여자를 대표하는 말입니다.


4) 희노 喜怒

희(喜/기쁨) 노(怒/분노) 우(憂/근심) 사(思/생각) 비(悲/슬픔) 공(恐/두려움) 경(驚/놀람)을 대포하는 단어입니다. 현대용어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의미합니다.

여성분들의 화병이 대표적입니다.

고부간의 갈등, 남편과의 불화, 자녀 교육의 스트레스, 직장 스트레스,

체질적으로 심기가 약한 분들에게 많이 해당이 되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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