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한의원-비염, 성장, 근시크리닉 전문 :::
 
 
 
 
 
 
 
 
 
 
 
 
작성일 : 10-01-13 09:55
<기사> 동아일보 - 필한의원
 글쓴이 : 필한의원
조회 : 5,474  
   20100113_동아일보보도기사(C07).pdf (1.1M) [53] DATE : 2010-01-13 09:55:34


“눈질환 뿌리부터 치료”

- 안과 전문 한의원 네트워크 결성


◆ 국내에서 처음으로 안과 전문 한의원 네트워크가 결성 돼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에는 한의원 한 군데에서 여러 질환을 보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 한의원도 질환에 따라 전문화, 세분화되고 있다.

눈 질환, 비만, 비염, 아토피만 전문으로 다루는 한의원이 늘고 있는 것.



지난해 결성한 눈치코치 한의원 네트워크는 안과를 전문적으로 본다.

주승균 대표원장(한의학박사)은 “나뭇잎에 병이 들면 서양의학은 잎사귀 자체를

회복시키는 쪽에 초점을 맞추는 표치(表治)를 택하지만 한방에서는 뿌리에 물과

영양분을 공급해 잎사귀를 회생시키는 근치(根治)를
한다”며 “만약 시력이 급격

히 떨어지면 눈 자체를 치료하는 것과 함께 간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한의학에선 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것이 떠다니는 듯 한 비문증의 주된 원인으

로 간이나 신장이 허한 것을 꼽는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80% 이상의 환자가 비염 증상이 있다.

코 점막에 한약재를 삽입하는 비강 요법과 비염 한약 처방으로 비염 증상을 완화

시킨 후 결막염을 치료한다.



< 동아일보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C7 >



눈질환 코질환 전문 -  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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