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한의원-비염, 성장, 근시크리닉 전문 :::
 
 
 
 
 
 
 
 
 
 
 
 
작성일 : 10-02-27 11:08
[기사] 비염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
 글쓴이 : 필한의원
조회 : 5,543  

1. 뇌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기억력, 집중력 등 학습능력이 떨어진다.

수험생의 경우 비염으로 인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에 지장을 주고, 성격이


산만해지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산소가 가장 많이 필요한 기관이 뇌인데 비염으로 코가 막혀 호흡이 좋지


못해서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뇌의 기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만성비염이나 알레


르기성 비염, 축농증 등 코 질환을 가진 수험생들은 다른 건강한 학생들보다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능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2. 성장발육에 좋지 않다.

비염 환자들은 코 점막의 염증으로 인해 늘 부어있게 됩니다. 그래서 코로 숨을 쉬기가


어렵고 공기 유입이 나빠져 그로 인해 순환장애와 성장호르몬 분비가 원활치 못하게 되


어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코가 늘 막혀있으면 냄새를 잘 맡지 못하게 되고 그래


서 입맛이 떨어져 밥을 잘 먹지 않아 성장발육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

3. 축농증,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비염을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만성화 되면 축농증, 기관지 천식 등의 발생빈도가


높아집니다. 그래서 비염을 오랫동안 앓고 있는 환자들은 끈적하고 누런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고 코가 심하게 막히며, 입에서 냄새가 나는 등 축농증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


다. 또 비염이 있으면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에 잘 걸리며 감기 증상도 심해집니다. 비염


이 만성화 되면 치료가 더욱 힘들어지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치아부정교합이나 얼굴변형이 올 수 있다

비염이 있는 청소년어린이는 코로 숨쉬지 못하고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항상 입을 벌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 코와 치아, 턱 등 얼굴형이 변할 염려가 있습니다.

5. 성격이 변할 수 있다.

비염 질환이 있는 청소년어린이들은 정서적으로 예민해지기 쉽고 대인 관계에 있어서


남들과 어울리기 싫어하고 대인기피증이 생기면서 사교적이지 못한 성격이나 신경질적


이고 반항적, 자기중심적, 내성적 성격이 형성이 됩니다.

6. 허약체질로 변한다.

코의 기능은 온도 습도 조절과 공기를 맑게 걸러주는 기능을 합니다. 비염 환자들은 이

러한 기능들이 떨어져 코 막힘 증상 때문에 코로 숨을 쉬기가 어렵고 공기유입이 나빠져
입으로 숨을 쉬게 됩니다.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은 코로 숨을 쉴 때 보다 몸 안에 수분소

모(코에서 증발되는 수분)와 체력소모가 2배 더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

게 되면 체력저하로 이어져 허약체질로 변하게 됩니다.

7. 숙면방해로 인해 몸이 피곤하여 잦은 두통을 호소합니다.

낮에 활동할 때보다 밤에 코가 더 막히는 청소년어린이가 많은데 코가 막히면 자연히 입


을 벌리고 호흡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코가 막히면 숙면을 이루지 못해 자주 깨게 되며


몸은 항상 피로를 느끼며 잦은 두통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숙면을 이루지 못하므로 성장


발육에도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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